위키백과토론:알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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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선정위 선거
iTurtle님의 임기가 종료되었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3인 체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선거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이왕 투표하는 김에 임기 종료가 가까워지는 퇴프님 다음 선정위도 투표했으면 합니다. --쿠도군(論) 2008년 5월 9일 (금) 10:09 (KST)
-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데요, 현재 체제에 의하면 임기가 종료 1주일 전인가 아무튼 그 때를 기준으로 별도의 재신임 요청이 없으면 자동으로 임기가 연장되도록 되어있습니다. BongGon 2008년 5월 9일 (금) 10:48 (KST)
[편집] 알찬글 후보 목록을 좀 정리해 봅니다
여기에 문서들 목록이 있는데, 후보 선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 이원룡 2008년 5월 10일 (토) 23:16 (KST)
구미시는 얼마 전에 알찬 글로 한번 올라왔었는데 왜 또 올라왔는지 모르겠네요. 내용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 좀 더 후보군을 늘릴 것을 제안합니다. -- 안케패스 2008년 7월 23일 (수) 09:43 (KST)
[편집] 알찬 글 대문 연재 기간 단축 제안
현재 10일로 설정되어 있는데, 7일로 단축할 것을 제안합니다. 줄이기에 충분한 알찬 글이 쌓였다고 생각합니다. -- 피첼 2008년 5월 15일 (목) 13:41 (KST)
기꺼이 찬성합니다. --iTurtle (토론) 2008년 5월 15일 (목) 13:45 (KST)
기꺼이 찬성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5월 15일 (목) 17:34 (KST)
반대 7일도 길다고 보며 5일로 줄일 것을 제안합니다.--촌철살견 (토론) 2008년 5월 18일 (일) 18:31 (KST)
기꺼이 찬성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5월 18일 (일) 20:51 (KST)
당연히 찬성합니다. --KD쿠도군(토론) 2008년 5월 18일 (일) 21:16 (KST)
찬성열흘은 솔직히 좀 길죠.--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5월 19일 (월) 00:30 (KST)
찬성--Hun99 (토론) 2008년 5월 19일 (월) 21:07 (KST)
강력 찬성 합니다. 벌써 알찬글이 19개이고 처음부터 열흘은 너무 길었습니다. 그래서 약간 질리기도 했습니다. --Thddbwnd (토론) 2008년 5월 19일 (월) 21:08 (KST)
완료 충분한 총의가 모였다고 판단, 7일로 단축하였습니다. -- 피첼 2008년 5월 21일 (수) 14:27 (KST)
[편집] 선정위가 필요할까요?
알찬글 선정 토론에서 아무리 총의가 모아져도 선정위가 활동을 안 해버리면 영원히 일반 문서로 남게 됩니다. 그리고 선정위만이 알찬 글을 선정할 수 있다는것도 그렇구요. 현재의 선정위의 알찬글 선정에서 자유토론의 결과로 생긴 총의로 알찬글을 선정했으면 좋겠습니다. -- THEOTERYI 2008년 6월 19일 (목) 20:18 (KST)
찬성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6월 19일 (목) 20:23 (KST)
반대 삭제 토론 등 관리자가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다른 토론도 있거니와, 자유토론제인 정책이나 지침에 관한 토론 중 차일피일 미뤄지는 경우는 오히려 더 많습니다. (백:체크유저 권한 결의안 등) 알찬 글 역시 캐스팅보트를 쥔 사람이 필요하고, 관리업무와는 동떨어진 일이므로 별도의 선정위가 있을 이유가 충분합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6월 21일 (토) 14:31 (KST)
찬성 그러게요. 저도 좀 의문이 드네요. -- WonRyong (토론) 2008년 6월 21일 (토) 14:49 (KST)
중립 제가 선정위원이므로 판단하지 않겠습니다.--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6월 21일 (토) 17:06 (KST)
반대 대문에 표출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6월 28일 (토) 08:22 (KST)
반대 Dus2000님, 알밤한대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7월 3일 (목) 15:31 (KST)
반대 충분히 형성된 총의에 따라 움직이는, 일종의 알찬 글에 대한 관리자 개념입니다. 위원회 위원 모두가 총의에 따라 움직이고, 최종적으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움직이고, 또한 기능하고 있으므로 굳이 폐지할 이유가 없습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23:01 (KST)
반대 그것도 일종의 권리라생각하며, 그만큼 노력했기에 그자리에 올랐다는 생각으로, 반대합니다.▶ⓓⓓⓞⓡⓡ◀ (토론) 2008년 8월 12일 (화) 21:26 (KST)- 꼭 알찬글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위키백과내의 모든 '묵시적' 권한 집단은 최대한 적어져야 합니다.
- 대문에 나타나는 부분이다?
- 대문에 나타나는 부분이라는 것은 선정위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지금도 글은 모두의 합의에 의해 알찬 글이 됩니다.
- 이 합의를 무시하는 사용자는 위키백과 사용자로서의 자격이 없고, 실제로 이것을 무시하는 사용자의 편집을 막을 방법은 지금도 없습니다.
- 중요한 부분을 소수의 판단에 맡기는 것은 더욱 옳지 않습니다. 소수의 위원이 최종 결정을 하는 지금의 방식은 오히려 신중한 결정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저는 위원을 하며 2~3주 이상 단 하나의 반대도 없고, 이전에 제기된 반대 의견이 모두 해소 혹은 해명된 상태에서만 작업하다는 원칙을 갖고 있었고, 6월 중순까지는 제가 판단을 내리기 전에 모두 다른 선정위원분이 작업을 하셨습니다. 오히려 결정자가 없는 상황에서는, 어떤 의견이든 존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모두가 알찬글에 동의하게 될때에야 알찬글이 만들어지는 보다 안전한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누군가 성급하게 알찬글을 만들어 버리면 어떻게 할까요? 우리는 토론을 무시하는 사람을 용인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있는 행동이 보인다면, 누구든 그것을 되돌리고 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습니다.
- 선정위는 마치 관리자와 같다?
- 관리자라는 권한 개념은 누군가를 대표하기 위해 생긴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 일을 하기 위한 권한을 주기 위한 개념이죠.
- 지금 소프트웨어적으로, 선정위가 할 수 있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하게 편집할 권한을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 선정위를 없애는 것이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하신다면, 문제가 생길만한 시나리오를 제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제가 생길 만한 일이 있다면 미리 고민해 막아야 할테니까요. 특별한 문제가 있다면 이런 저런 위원이니 하는 권한집단을 만들어 위키백과를 복잡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늘 하듯이 모두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퇴프 2008년 7월 19일 (토) 17:53 (KST)
선정위원 수를 대폭 늘리는 건 어떨까요? 현재의 3명은 최소 인원일 뿐입니다. 관리자만큼 엄격한 기준이 아니라, 오랫동안 활동했으면서 특별히 문제를 일으키지 않은 정도면 될 듯 싶네요. 선정 절차도 예컨데 선정위원 3인의 동의 정도로 느슨하게 하고요. 선정 해제와 같은 경우에만 과반수 투표를 한다거나, 총의를 묻는다거나 하는 절차를 추가하고요.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21일 (월) 15:33 (KST)
[편집] 알찬 글의 기준으로 링크된 글도 살펴보는게 어떨까요?
관련 문서가 덜 만들어져 빨간 링크가 많고, 외떨어진 알찬 글은 알찬 글로서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위키백과의 글은 서로 연결되어 있을 때 더 가치가 있으니깐요. 링크로 연결된 글이 POV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도 한번 더 고려해봐야 할테고요. -- ChongDae (토론) 2008년 6월 25일 (수) 02:18 (KST)
[편집] 종료된 알찬 글 토론
종료된 알찬글 토론도 하단에 작게 이런 식으로 표시하는 게 어떨까요? 한번 둘러보려 하면 Special:Prefixindex를 거쳐야 하니 좀 불편합니다.
* [[헌법]]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헌법|알찬 글 토론]]) 선정됨 ~~~~~ * [[우주왕복선]]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헌법|알찬 글 토론]]) 기각됨 ~~~~~
이런 식으로 해서 종료된 알찬 글 토론도 쉽게 볼 수 있게 하는 게 어떨지 의견 바랍니다.--김우진1 (T|C|B|S) 2008년 7월 3일 (목) 22:45 (KST)
찬성입니다. 좀 헷갈립니다. --알비스 (토론) 2008년 7월 4일 (금) 09:18 (KST)
의견 보존 문서에 선정, 기각을 가리지 않고 고리를 다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결과를 추가하면 될 듯 합니다.--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7월 7일 (월) 23:47 (KST)
[편집] 알찬 글 분류
한국십진분류법에 따라 나눠봤습니다. (일본어 위키백과가 일본십진분류법으로 나누어놓았기에...
- 000 총류
- 100 철학
- 200 종교
- 300 사회과학
대한민국의 기자실과 기자단 - 서울대학교 - 유로 - 헌법
- 400 순수과학
개복치 - 극좌표계 - 귀신고래 - 큰고래 - 범고래 - 암모니아 - 앙투안 라부아지에 - 조지프 프리스틀리 - 조화진동자 - 태양계의 형성과 진화 - 태풍 매미 - 항성
- 500 기술과학
- 600 예술
AS 로마 - FIFA 월드컵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무한도전 - 사우스 파크 - 스타크래프트 - 웸블리 경기장 - 자연주의 - 축구 - 프리미어리그
- 700 어학
- 800 문학
- 900 역사
강희제 - 구미시 - 금강산 - 동부 유럽 전선 (제2차 세계 대전) - 세키가하라 전투 - 스페인 - 조선인민유격대
분류하다보니 축구 분야가 과도하게 (5개) 선택된 게 보이네요. 분야별 무게 조절이 필요할 듯...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23일 (수) 02:33 (KST)
- 알찬 글에 있어서 편중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듯 합니다.--김우진1 (T|C|B|S) 2008년 7월 23일 (수) 09:46 (KST)
- 타 분야에 비해 축구 문서의 기여가 많았으니깐요. 다른 분야의 문서들에 대한 내용 다듬기가 더욱 늘어났으면 합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7월 23일 (수) 12:08 (KST)
- 물론 BongGon 님을 비롯한 축구 포털 분들이 열심히 활약해주신 덕이죠. 좋은 문서가 많은 걸 뭐라 할 수는 없겠지만, 대문에 노출되는 30개 중에 5개라면 일주일에 하루는 축구 이야기가 대문에.... 분야별로 정리해본 결과 문학 부문의 알찬 글이 있는지 발굴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알찬 글의 분야별 균형을 어떻게 맞춰갈 지도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각 포털이나 위키프로젝트의 도움을 받는 건 어떨까요? 예컨데 알찬 글 전체 갯수는 100개를 목표로 하고요. 최상위 프로젝트들(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는 2-3개의 쿼터를, 하위 프로젝트(축구, 철도...)에는 1-2개의 쿼터를 갖고, 각 프로젝트 내에서 현재 있는 글보다 더 나은 글을 알찬 글로 추천하려면 대신에 뺄 글도 함께 제안하도록 하는거죠. 알찬 글 토론 결과를 통해 알찬 글을 바꿀지, 아니면 다 넣을지(혹은 다 뺄지)를 결정하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23일 (수) 12:28 (KST)
- 찾아본 결과 반지의 제왕문서가 그나마 낫군요. 하지만 이 문서도 알찬 글이 되기 위해선 더욱 더 많이 다듬어야할 듯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문학분야의 글이 그리 많이 없다는 것은 아쉽네요.
- 또한, 특정 분야에 알찬 글이 많다고 해도, 이것이 이미 지정된 알찬글의 해제의 근거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알찬 글의 해제는 알찬 글로서의 자격이 떨어졌을 때에 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찬 글의 적합성 여부는 알찬 글의 분야별 분포는 고려하지 않는, 문서의 질로만 결정되어야한다고 봅니다.--아들해 (토론) 2008년 7월 23일 (수) 13:09 (KST)
- 차라리 모자른 분야에 대하여 백:방등을 통해 '부추기기'를 하여 알찬글 제작 유도를 하는게 더 나을 듯 합니다. --알비스 (토론) 2008년 7월 24일 (목) 01:28 (KST)
- 알찬 글 제작 부추기기와 관련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백:주요 --WhiteNight7(Talk) 2008년 8월 11일 (월) 20:41 (KST)
- 한번 지정된 알찬 글이라 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최신 정보가 사라진다거나,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면서 알찬글이 아니게 될 수 있습니다. 예컨데 대한민국의 기자실과 기자단와 같은 문서는 곧 정보성 면에서 관심도가 떨어지겠죠. 알찬글의 주기적인 재검토 과정을 통해서 특정 분야의 글이 많다면 그 중에서 "더 좋은" 글을 추리고, 전체적으로 위키백과의 질이 높아지면 "예전 기준으로는 훌륭했지만" 현재로서는 조금 미흡한 글들을 수정해서 개선하거나 아니면 알찬 글 지정을 해지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정리하자는거지, 저도 당장 빼자는 것은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31일 (목) 13:29 (KST)
[편집] 알찬 글 요약 감시
Commonsbot의 편집 결과[1]에 의해 대문의 화면 구성이 망가졌습니다. (캐시를 지우기 전까지는 다른 분들도 비슷할 듯..) 알찬 글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알찬 글과 알찬 글 요약 등을 주시 문서로 정해서 변경 등을 감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2차 세계 대전 동부 전선에 관한 그림도 새로 선정해서 올려주시고요.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28일 (월) 00:53 (KST)
완료 들판에 널린 시체 사진입니다. 어떤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29일 (화) 15:51 (KST)
- 조금 섬뜩한(?) 분위기인듯합니다. 그냥 제가 추진했던 승전 기념탑이나 그 유명한 베를린공방전 사진을... --알비스 (토론) 2008년 7월 29일 (화) 21:24 (KST)
- CommonsDelinker는 commons:User:CommonsDelinker/commands를 통해서 움직입니다. 중복된 그림이나 저작권 침해 그림이 문서 안에 들어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겠군요.--김우진1 (Talk · sul) 2008년 8월 31일 (일) 13:55 (KST)
[편집] 알찬 글 선정위 재신임
요즘 들어와 사용자:iTurtle님을 제외한 선정위원분들이 제대로 활동을 하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에 재신임 요청합니다. 의견 남겨주십시오. -- 윤성현 (토론) 2008년 8월 31일 (일) 00:30 (KST)
찬성음.. 윤성현님도 일리가있다고 전봅니다.. not know to me김희구4u (토론 / 기여) 2008년 8월 31일 (일) 13:36 (KST)
찬성필요합니다.%%스톰대박 %·% 2008년 8월 31일 (일) 13:37 (KST)
일단 찬성하지만 선정위를 없애고 총의로만 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8월 31일 (일) 13:38 (KST)
찬성 위원회 형식을 빌릴 필요가 있는지부터 의문입니다만. - I110 桂陽 / IRTC1015(議) 2008년 9월 1일 (월) 21:37 (KST)
찬성 저도 위원회 자체의 폐지를 찬성하지만, 그 논의는 일단 새로운 선정위원으로 바뀐 다음에 새로운 선정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전에, 퇴프님이나 더위먹은민츠님의 과감한 결단을 기대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9월 2일 (화) 01:21 (KST)
찬성 Ş.ßULLET. 2008년 9월 2일 (화) 01:21 (KST)
의견 방학 동안 위키백과 활동이 줄면서 자연히 알찬 글에 대한 관심도 떨어졌다는 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알찬 글 선정 과정에는 이제 다시 활발하게 참여할 것입니다. 사퇴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재신임을 해서 어떤 결정이 나온다면 그에 따르겠습니다.--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9월 2일 (화) 18:47 (KST)
- 음... 이것을 옮겨야 겠군요. 어느 사용자 재신임 요청으로 옮기지요? 그리고 민츠님, 알찬 글 선정 위원이라면 계속 알찬 글이 방학 중에도 쏟아졌어도 활발하게 활동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뭐, 활동을 제대로 하시지 않는 것 만으로도 재신임 요청의 이유로 확실하다 봅니다. -- 윤성현 (토론) 2008년 9월 3일 (수) 10:23 (KST)
- 저의 이번 활동 기간 끝은 9월 30일입니다. 그러므로, 절차에 따르면 20일 전부터 제 연장 투표(10일 간)와 함께 입후보를 실시하면 될 것 같습니다. 퇴프님의 경우는 아직 임기가 한 달 이상 남았으므로 조금 더 기다리는게 어떨까 합니다.--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9월 4일 (목) 20:08 (KST)
- 잠시 윤성현님의 말씀에 제 나름대로의 변명을 하겠습니다. 물론 활동 부족이 잘했다는 것은 아니며, 책임을 방기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이제 다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데 물러난다는 것이 도망치는 것처럼 생각되었습니다. 재신임 요청에 이의는 없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9월 4일 (목) 20:08 (KST)
- 객관적으로 이야기하자면,(듣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실 가능성이 크겠지만) 민츠님도 퇴프님도 사실 활동이 미진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정도로 따진다면 두분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아무튼 저는 두분 중 한분이라도 결단을 내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BongGon (토론) 2008년 9월 4일 (목) 21:02 (KST)
의견2008년 9월 30일에 임기가 만료되시는 민츠님에 대한 재신임 투표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 규정대로라면 사용자의 제안이 있다면 임기 만료 20일전부터 열흘간 재신임 투표를 실시합니다. 이와 동시에 입후보를 열흘간 받으며 재신임 투표 결과에 따라 새로운 선거를 진행할지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아들해 (토론) 2008년 9월 5일 (금) 14:36 (KST)
의견 아울러 퇴프님에 대한 재신임도 같이 제안해봅니다. 얼마전 임기가 연장되셨다고는 하나, 규정대로라면 10월 정도에 재선거를 치룰 수 있지 않을까라는 느낌이 듭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9월 5일 (금) 23:06 (KST)
의견 저도 퇴프님에 대해서도 재신임 요청에 찬성합니다. -- 윤성현 (토론) 2008년 9월 6일 (토) 09:14 (KST)
[편집] 선정위 선거 절차
현재의 선정위 선거 절차는 "최초의 선정위원 3인"을 선출하는 절차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내용을 적절히 수정해야하지 않을까요? 현재 계신 3분의 선정위원분들의 임기 만료일자도 다 제각각이고하니 세명을 한꺼번에 뽑는 선거가 진행될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현재의 조항을 수정하여
- a) 입후보자의 수가 선출해야할 선정위원의 자리보다 적을 때
- 후보 각각에 대해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찬성의 2/3 이상이면 당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 투표권은 관리자 선거와 동일하게 주어집니다.(가입후 30일, 정상적인 편집횟수 20회)
재신임 투표도 동일한 규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b) 입후보자의 수가 선출해야할 선정위원의 자리보다 많을 때
- 후보자를 제외한 사용자마다 선정위원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1인 혹은 2인을 선출합니다. 선거 완료 후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후보자를 선정위원으로 선출합니다. 단, 반대 의견을 추천 의견 못지않게 많이 받은 후보는 위원으로 선출되지 않습니다.
와 같이 변경하는 것은 어떨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아들해 (토론) 2008년 9월 6일 (토) 15:18 (KST)
의견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다만 ‘반대 의견을 추천 의견 못지않게 많이’라는 건 정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는군요. - I110 桂陽 / IRTC1015(議) 2008년 9월 7일 (일) 12:14 (KST)- 제가 제안한 조항은 기존의 조항에서 크게 변화를 주지 않은 것입니다. 확실히 IRTC님께서 지적해주신 문장은 기존의 조항중에서도 가장 애매한 부분중 하나였지요. 그렇다면 이 조항을 그냥 빼기보다는 수정을 해야할 것 같네요. 알찬글 선정위원의 선출 방식을 지금 현재처럼 계속해서 투표를 통한 선출로 행한다면 어떤 방식을 따르는 것이 좋을까요? 물론 투표라는 것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겠지만요. --아들해 (토론) 2008년 9월 7일 (일) 23:59 (KST)
[편집] 퇴프님 즉석 재신임 요구.
퇴프님에 대한 규정 외 즉석 재신임을 요구합니다. 제가 퇴프님의 알찬 글 위원으로 당선되신 이후 근 6개월간의 활동 여부를 조사해본 결과, 알찬 글 선정하는 역할에 있어서는 단 1건도 처리하지 않았으며 알찬 글 선정위원이 되신 이후로 알찬 글 관련한 문서 편집이 단 2건 있었는데, 이 모두 그다지 알찬 글 선정위원의 역할하고는 별 관계없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고로, 백:얽에 의거 규정 외로 퇴프님에 대한 즉석 재신임을 요구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9월 13일 (토) 01:03 (KST)
찬성 찬성하는 바 입니다. S.BULLET. (토론) 2008년 9월 13일 (토) 01:06 (KST)
찬성 적극 찬성합니다. 사실 민츠님보다도 퇴프님의 재신임이 더 중요합니다. -- 윤성현 (토론) 2008년 9월 13일 (토) 12:00 (KST)
찬성 동의하는 바 입니다. 다른 활동은 제쳐 놓고 선정위로서 활동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스톰대박 %·% 2008년 9월 13일 (토) 12:08 (KST)
찬성 합니다 --초등 5학년인 발트 (냠냠) 2008년 9월 13일 (토) 15:48 (KST)
찬성 - I110 桂陽 / IRTC1015(議) 2008년 9월 14일 (일) 02:06 (KST)
[편집] 투표 어떻게 하는건가요??..
.....Sshjs930 (토론) 2008년 9월 15일 (월) 12:43 (KST)
[편집] 위키백과:현행 알찬 글 운영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생성
현행 알찬 글 운영과 관련하여 문제점이 많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 문서를 작성하였으니, 문서 검증하실 때 꼭 유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0월 12일 (일) 04:38 (KST)
[편집] 알찬 글을 선정할때 각성을 촉구합니다.
현재 위키백과의 '알찬 글'은 위키백과에서 내용과 질적 면에서 알차고, 다른 사용자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 널리 읽히도록 하는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즉, '알찬 글'은 위키백과 전체에 파급력이 광범위합니다. 하지만, 이런 중요한 문제가 '소수 일부 특정 사용자층'에 의해서 주도되고 있는 느낌을 현재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 소수 사용자들이 제안하고, 토론하고, 선정 유무를 결정하고. 특히 '투표' 식으로 말이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몇몇분들도 같이 이런 선정방식에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근본은 컨센서스로 협의되는 공동체입니다. 현재의 실질적인 선정 방식은 몇몇 소수의 의견(이 소수의 의견은 알찬 글에 선정에 자주 의견을 표시하는분들.)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이는 소수의 클럽 방식 추진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지금 알찬 글이 많이 선정되긴 하는데, 모두의 관심이 있어서 선정된다는 것은 아닌거죠.
무작정 단기간에 알찬 글을 선정하기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많은 의견을 듣고, 좀더 시간을 가지고도 충분히 알찬 글을 선정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너무 단시간 안에 선정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알찬 글을 선정할때 좀더 많은 시간을 가지면서 의견을 들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의 선정방식에서 탈피해, 원래의 모습대로 되돌아가도록 말이죠. 또한 궁극적으로는 선정 방식 근본적으로 변화가 필요하구요. --해피해피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9:50 (KST)
- 현실적으로 한국어 위백에는 전문가가 많이 없기 때문에 내용의 신뢰도 여부까지 체크하기는 어려울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그 분야의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할 수 있는 맞춤법·표기법 수정, 글 전체의 구조에 대한 의견 등이 선정 토론에서라도 이루어져야하는데, 현재의 알찬 글 선정방식은 "양 많고 주석 많으면 찬성을 던지는" 상황인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개선되려면 알찬 글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사용자들께서 조금씩만 더 꼼꼼히 엄격하게 살펴봐주셔야겠지요. 의견을 던지기 전에 해당 글을 더 꼼꼼히 읽어보아야겠습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9:59 (KST)
- 아들해님 말대로, 내용의 신뢰도, 즉 내용 일치 여부까지 파악하도록 시키는 것은 좀 어렵다고 봅니다. 이 부분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전적으로 서술자를 믿어보는 수 밖에 없으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대부분 문서가 번역문서인지라, 서술자(여기서는 즉 번역자가 되겠군요)를 100% 신뢰하기 곤란한 때가 있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번역을 하신다 할지라도 본인의 평소 지식이 일정 이상 있는 분야쪽에 기여를 해주셔야 하겠습니다. 그 밖에 체크해야될 부분은 아들해님이 지적하신 맞춤법 및 문맥, 문장 구조 같은 것이나 문서의 구조 등, 혹은 온라인 출처의 경우에는 최소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여 출처를 확인해보는 정도는 해야하리라 생각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20:16 (KST)
- 문제는, 현실적으로 1달 정도가 지나면 이미 알찬 글 쪽에 관심이 있으신 사용자분들은 거의 참여가 다 끝나서 토론이 더 진행되지 않고 방치된다는 겁니다. 아무리 의견을 더 들어보자고 생각해 보아도, 더 의견을 내 주시는 분들이 없으면 어떻게 할 도리가 없습니다 =ㅅ=; 근본적으로 투표에 지나치게 기울어져 있는 현재의 상태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선정 방식이 아무리 변해도 결국은 똑같은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백:알찬 글 후보/스타크래프트와 백:알찬 글 후보/해제 토론/축구, 백:알찬 글 후보/해제 토론/대한민국의 기자실과 기자단처럼 활발한 토론이 벌어지는 게 이상적인 상황이겠습니다만...--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0월 19일 (일) 01:15 (KST)
[편집] 선정위원 사임하겠습니다
이유는 사용자:Mintz0223에 자세히 나와있지만, 일단 해당 토론의 지루한 논전으로 너무나 심적인 부담이 심하기 때문에 잠시 위키백과를 떠나 휴식을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현실 도피라고 하셔도 할 말은 없습니다만...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1월 12일 (수) 03:51 (KST)
- 아쉽군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제 새 선정위원을 뽑아야 겠군요.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12일 (수) 05:02 (KST)
-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른 시간 안에 편집 복귀하시길 바랄게요. :)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12일 (수) 15:29 (KST)
[편집] 규정 문제
민츠님이 사퇴하셔서 한번 올려봅니다. 규정에 따라서 열흘간 입후보 기간을 받는다 그랬는데 입후보기간 열흘, 투표기간 열흘이면 20일이므로 공백기간이 너무 깁니다. 이왕에 입후보 기간을 없애도 괜찮다 여기는데 어떠신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12일 (수) 15:36 (KST)
- 반대합니다. 사퇴한 경우라도 그 자리는 여러 후보 분의 입후보 하에 다시 선출되어야 합니다. 입후보기간 10일을 없애면 다른 후보들이 입후보할 여지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선거 규정의 손질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규정은 최초선정위원 3명의 선출 방법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신규또는 보궐에 대한 선거 규정이 새로 필요합니다.--이강철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18:48 (KST)
[편집] 선정위원회 규정 개정안 발의 (굵은 부분 개정 부분)
[편집] 역할과 임기
- 선정위원은 알찬 글 중에 대문에 올릴 글을 뽑습니다.
- 선정위원은 최소 3인을 유지하고, 이후 필요에 따라 추가로 선출합니다.
- 선정위원의 임기는 3개월입니다. 재신임 요청이 없으면 임기는 자동으로 3개월 더 연장됩니다.
- 사용자가 재신임을 요청한 경우 해당 위원의 임기 종료 20일 전에 재신임 투표와 위원 후보 등록을 열흘간 동시에 진행하며, 재신임 투표에서 반대표가 반이 넘은 경우 열흘간 진행된 후보 등록을 바탕으로 선출 절차에 따라 선거를 진행합니다.
[편집] 선출 방법
- 다음과 같은 경우 선거를 합니다.
- 위원 수의 정원 미달
- 위원 증원
- 선거 공지 후 10일간 자천 혹은 추천으로 후보 등록을 받습니다. 후보 등록 마감 후 10일간 투표 기간을 갖습니다.
- 후보가 선거 대상 인원의 이하인 경우에는 각각의 후보에 대해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관리자 선거보다는 조금 낮은, 해당 후보 득표의 2/3 이상이 찬성표 일 때 선출을 원칙으로 합니다. 중립이나 기권은 전체 표 수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 후보가 선거 대상 인원 초과인 경우에는, 후보자를 제외한 사용자는 전체 후보 수의 절반에 해당 하는 인원(소수점 이하 올림)까지 투표 할 수 있습니다.(예:후보가 1·2명인 경우 1명,3·4명인 경우 2명). 선거 완료 후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순서대로 선정위원으로 선출합니다. 단, 반대 표가 해당 후보 득표의 1/3을 초과 한 경우 위원으로 선출되지 않습니다.
- 선거 이전에 가입한 사용자만 투표가 가능하며, 기타 구체적인 선거 진행은 기존의 관행에 따릅니다.
위와 같이 개정안을 발의합니다. --이강철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0:43 (KST)
- 달라진 게 없어보이는데요?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14일 (금) 05:18 (KST)
- 관습적인 부분을 명문화 했습니다. 문맥 상 어색한부분과 반대 규정도 구체화 했고요.찬성의 2/3이라는 부분 등 어색한 부분을 고치고, 두루뭉실하던 반대 규정을 바꿨습니다. --이강철 (토론) 2008년 11월 14일 (금) 09:19 (KST)
- 선출 인원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해주실래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11월 15일 (토) 13:18 (KST)
- 선출 인원은 뽑고자 하는 인원을 의미합니다. 고심 끝에 선거 대상 인원으로 고쳐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알찬 글 선정 위원 3명 중 2명이 사퇴 했다고 합시다. 그 경우 선거 대상 인원은 2명이 됩니다. 만약 입후보 한 인원이 2명 이하이면 '선거 대상 인원 이하가 되어 개인별 투표를 실시하고, 3명을 넘은 경우(2명 초과에 해당) 선거 대상 인원 초과인 경우에 따라 후보 수*0.5를 한 후 그것을 반올림해서 그 만큼 표를 행사하자는 취지입니다. --이강철 (토론) 2008년 11월 16일 (일) 20:29 (KST)
- 첨언하자면 기존의 규정은 선거 대상 인원 초과시 후보자 숫자에 상관 없이 1,2명에게 투표하게 되어 있는데요. 이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후보2명에게 투표할 때는 2표 행사가 의미를 상실하고, 3~4명에게 투표하는 경우는 문제가 없고, 5명 이상인 경우에는 투표수가 인원에 비해 부족해지기 때문입니다. 아직 위키가 걸음마 단계라 3명이상 입후보하는 경우는 아직 없습니다만... 추후 문제의 소지가 있기에 수정해 봤습니다. --이강철 (토론) 2008년 11월 16일 (일) 20:29 (KST)
- 선출 인원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해주실래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11월 15일 (토) 13:18 (KST)
- 관습적인 부분을 명문화 했습니다. 문맥 상 어색한부분과 반대 규정도 구체화 했고요.찬성의 2/3이라는 부분 등 어색한 부분을 고치고, 두루뭉실하던 반대 규정을 바꿨습니다. --이강철 (토론) 2008년 11월 14일 (금) 09:19 (KST)
선거를 누가 관장하는지에 대해서도 명시하는 것이 좋겠네요.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22일 (토) 14:21 (KST)